폐암은 폐에 발생한 악성 종양을 의미하며 초기 증상 및
조기 발견이 쉽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증상이 발견된 후
진단을 받게 되면 이미 폐암으로 확정된 경우가 많습니다.
흔히 발생하는 폐암의 증상으로는 기침부터 객혈, 가슴 통증,
호흡 곤란 증상이 있으며 쉰소리를 내기도 합니다.
폐암이 발생하게 되는 가장 큰 원인으로는 흡연이 있습니다.
흡연뿐만 아니라 간접흡연 역시 폐암 발병 확률이 높으며
이 외에도 석면이나 중금속, 폐 섬유증 등 환경적인 요인과
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 폐암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.
예방및 폐암 치료를 위해서는 꾸준한 검진과 금연을 해야합니다.
폐암 치료는 암의 상태에 따라서 수술을 하거나 항암 치료,
방사선 치료 등 다양한 방법이 있으며 이 중 방사선치료인
중입자선치료는 꿈의 암치료라고 불리는 현존하는 최고의
폐암 치료 방법입니다.
중입자치료 소재로 사용되는 탄소 이온을 중입자 가속기를 통해
빛의 속도 80%까지 가속하여 에너지를 생성한 후 암 조직을 향해
직접 발사하여 사멸시키는 방법으로 정상세포 및 주변 장기에
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후유증과 부작용이 적으며 치료효과가
높아 폐암 치료의 꿈의 기술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.
일반적인 방사선들에 비해 에너지 감소 없이 몸속 깊이
암조직을 향해 침투하여 파괴할 수 있으며 폐암 치료의 경우
짧게는 최소 1회의 시술로도 국소제어가 가능하며 전체적으로
짧은 치료횟수와 기간으로 환자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.
일본의 국립방사선의학종합연구소(NIRS)는 1993년도부터
중입자 조사장치를 개발하여 모든 암치료를 시작하였으며
연간 1천여명의 암 환자를 치료하고 있어 세계 중입자치료의
실적과 사례가 가장 많은 대표적인 중입자 치료 기관입니다.
특히 독일의 대형 회전갠트리 기술보다 더 앞선 소형화된
회전갠트리 기술은 장치 자체가 회전하며 어느 각도에서도
환자의 암 부위를 조사 할 수 있어 환자의 부담과 고통,
부작용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.
국내에는 아직 중입자치료가 도입 되지 않았기 때문에
폐암 치료를 원하는 많은 환자분들이 중입자치료를 받기
어려움이 있었습니다.
하지만 (주)중입자치료지원센터코리아 에서는 국내 환자들이
일본에서 외래진료가 유일하게 가능한
입자선 암 상담클리닉과 MOU체결을 체결 후
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국내의 환자분들도
중입자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
(주)중입자치료지원센터코리아는 일본에서의 폐암 치료를
원활하게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여 의료통역과 항공,
숙소, 일정등을 환자 별 1:1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
자세한 문의 및 내용을 확인하시려면 아래의 홈페이지를 통해
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http://hi-tk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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